흡연의 무서움을 알리는 공익광고, Vermont Department of Health: Smok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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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버몬트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공익캠페인 입니다.

흡연으로 인해서 임산부의 태아에게도 간접흡연의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점을 담배연기로 표현한 모습입니다~

 

 

 

“When you smoke, your baby smokes”

당신이 담배필때, 당신의 아이도 담배를 피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에 금연구역이 점차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강남역의 경우에도 도로전체가 금연구역이기 때문에 건물 뒷편에서 담배피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나다가 보면 흡연자들 중에 여자분들의 숫자가 남자보다 많다는 점에 놀라곤 합니다.

 

미국의 버몬트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한 캠페인은 담배연기를 이용해서 간접흡연의 피해가 태아에게 전해질 수 있다는 점을 충격적인 연출을 통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연캠페인의 경우에 강렬한 카피나 흡연시에 망가지는 신체를 부각시키는 방법들이 많이 시도되는데, 소개해드리는 캠페인의 경우에는 담배연기만을 이용해서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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