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과 벤쳐기업 모임인 고벤쳐 포럼 참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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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과 벤쳐기업 모임인 고벤쳐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좋은 강연내용과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고벤쳐 포럼은 무엇인가?

 

 

 

고벤쳐 포럼은 스타트업 기업과 벤쳐기업을 시작하려는분, 하고계신분, 벤쳐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분들이 소통하고 네트워킹을 갖는 모임입니다.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모임이 진행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참석하셔도 좋습니다.

고벤쳐 포럼 모임공지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모임공지를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고벤쳐 포럼 온오프믹스 모임공지 : http://onoffmix.com/event/3330

고벤쳐 포럼 참석후기

 

 

 

이번 고벤쳐 포럼은 강남 포스코센터안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포럼 진행순서

18:00 ~ 18:10   인사말 및 고벤처 소개

18:10 ~ 19:10   특별강연 1, 2
19:10 ~ 19:30   5분 서비스소개
19:30 ~ 20:00   간단한 회원사 소개
20:00 ~ 22:00   네트워킹 파티

 

 
모임 진행을 하신 쿠폰모아 대표님의 모습입니다.

 

 

 
이번 모임에는 참석인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진행하기 벅차셨을텐데, 무리없이 포럼이 진행될수 있도록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 보기 좋았습니다.

특별강연의 첫번째 강의는

강연 : 하종수(Jay S. Ha)

 

제목 : US Venture Capital Funding Strategy

 

 

 

 

페이스북과 티켓몬스터의 시기별 지분변화 그래프

 

미국 벤쳐캐피털의 투자 흐름, 성격등을 자세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히 페이스북과 티켓몬스터의 자본유치와 지분분산 흐름 비교는 특히 좋았던 내용으로 보입니다.

특별강연 두번째 강의는

강연 : 임정욱 대표(라이코스 CEO, twitter:@estima7)

 

제목 : 미국 IT산업 이야기

 

 

 
다음의 라이코스 인수과정과 인수후의 라이코스 정상화 과정등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또, 미국에서의 벤쳐생태계와 IT를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시각등을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순서로는 국내 벤쳐기업들이 5분간의 시간으로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5분 서비스 소개 순서입니다.

 

 

5분 서비스소개

– ’10분이면 라떼한잔’ 애드라떼 서비스 소개(앱디스코 정수환대표님)

 
– 소담화투 (김민선 대표님)

– 플레이스탭 소개(와플스토어 조지훈 대표님)
– ‘Global Pinyinpad 소개’ (Cross Dial Technologies 박찬용대표님)

 

 

첫번째, ’10분이면 라떼한잔’ 애드라떼 서비스 소개(앱디스코 정수환대표님)

 

 

 
애드라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앱디스코의 비즈니스 소개 모습입니다.
모바일 광고솔루션을 활용해서 다양하게 광고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광고회사를 운영하는 필자의 입장에서 관심있게 경청한 내용입니다.

두번째, 소담화투 (김민선 대표님)

 

 

 
기존의 화투가 일본에서 건너온 까닭에 일본문화가 깊이 베어있는 것에서 탈피하여 우리만의 화투를 만들어 보자는 의도가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흥미롭게 경청했습니다.

세번째, 플레이스탭 소개(와플스토어 조지훈 대표님)

 

 

 
포스퀘어와 같은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해서 다양한 상품과 광고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진 NHN 기술자 출신이시라 그런지 겉모습만으로도 회사의 기술력이 높을 것이라는 추측이 되더군요.

네번째, ‘Global Pinyinpad 소개’ (Cross Dial Technologies 박찬용대표님)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되는 키패드를 다양한 시각에서 재설계한 상품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키패드가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될수 있겠구나~ 하는 의식의 전환을 가져오게 만드시더군요^^

연세가 많으심에도 뜨거운 열정은 젊은이들 못지 않은 모습에서 감동적이었습니다.

특별강연과 5분 서비스 소개가 끝난 후에는 참석한 회원사들이 간단한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간단한 핑거푸드와 함께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네트워킹 파티는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참석한 회원사들끼리 정보와 인맥을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고벤쳐 포럼은 200명이 넘어서는 엄청난 참석인원과 알찬내용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실 하나로는 부족해서 3군데를 개방해서 진행된 모습입니다.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에는 고영하 회장님을 비롯한 운영진들의 고생이 밑바탕이 된거 같습니다.
이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고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것에 기분이 좋으셨던지 고영하 회장님이 댄스?를 추시더군요^^

 

 

 
사진에서 춤을 추고 계신분이 고벤쳐 포럼 고영하 회장님이시고, 앞에 두분은 (주)마음커뮤니케이션 박진만 대표님, (주)웹스퀘어드 대표님 이십니다.

다음번 고벤쳐 포럼은 또 얼마만큼의 진화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고벤쳐 포럼 참석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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