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블랙 얼마나 맛있길래, 시식후기 뉴스까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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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 신라면 블랙 시식한후 뉴스에 나온 이야기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이 신라면 블랙을 시식하고 트위터에 올린 트윗이 디지털타임스에서 기사화 되었습니다.
유명인이 농심의 신제품 “신라면 블랙”을 시식한 내용의 트윗이 기사화된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필자가 어제 소셜마케팅 관련해서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던중에 스마트폰으로 트위터를 하다가 재미있는 트윗이 올라오더군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평소에도 트윗으로 소소한 일상을 전하면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또 일전에는 “아프리카TV” 를 운영하는 문용식 대표와의 일전을 “포스트뷰” 블로그에서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듯이 새로나온 “신라면 블랙”을 시식한 후에 소감을 트위터에서 발행한 모습입니다.

 

신세계 부회장은 항상 스테이크?만 먹을줄 알았는데, 새로나온 “신라면 블랙”을 먹고서 “국물맛이 좋다” “밥 한공기 투입” 한다는 말에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신라면 블랙”을 멋지게 비워주고 일반사람 누구나 고민하는 밥말어 먹을지 고민하는 모습입니다.

 

밥한공기를 말았을때 인증샷을 찍었으면 그림이 좋았을텐데,
밥을 말아서 다 먹은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려서 쬐금 보기에는 그렇지만, 우리들도 맛집 리뷰등을 할때 음식이 나오면 인증샷 찍는거보다 식탐이 앞서서 먹은후에 인증샷을 찍게되는데, 일반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은거 같아서 오히려 친근감이 생깁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신라면 블랙을 시식했을 뿐인데, 떡하니 네이버 뉴스섹션에 기사화 되어서 실렸습니다.

 

전후 사정을 알고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조금 놀랍기도 하고 “이런 것도 뉴스꺼리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트위터는 개인을 브랜드하기 가장 좋은 미디어다

포스트를 읽으시는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유명인이 새로나온 신라면 블랙 시식한 것이 뭐가 대단하다고 기사가 되냐” 라고 말이죠^^

트위터라는 매체가 가지는 특징은 개인을 브랜딩하기에 너무 좋다는 겁니다.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이나 정보들을 깊고 자세히 피력하기에는 좋은 매체이지만, 정보를 알리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트위터는 생각,일상,정보등을 트윗하면서 팔로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고 서로 유대관계를 가지기에 너무나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페이스북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유명 연예인이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하나로 대중에게 얼마나 친근하게 다가오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린적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좋은 포스트 : 소녀시대는 소셜커머스를 좋아해♡

위의 관련포스트는 소녀시대의 멤버인 “티파니”가 필자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인 “소셜마켓”  페이지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해서 팬으로 등록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필자는 소녀시대에서 “제시카”를 가장 좋아하지만, “소셜마켓”에 팬이 되어준 “티파니”가 갑자기 친근하게 느껴지고 좋아졌다고 말씀드렀는데요.

유명인들에게 트위터,페이스북의 소셜네트워크는 자신을 브랜딩하고 대중에게 다가서는데 너무나 좋은 매체입니다.

이점은 개인과 기업에게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이 부분에서 소셜네트워크의 마케팅과 발전방향이 나올것이라고 전망됩니다.

오늘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신라면 블랙”을 시식한 이야기가 뉴스화 된 과정을 안내해 드렸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잠재력과 활용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P.S 포스트 작성중에 트위터를 살펴보니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자신의 이야기가 뉴스화 되었다고 트윗을 했네요.

 

 

참~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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