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의 트위터 마케팅, 아기 기저귀의 상태를 알려주는 “tweet 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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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 전문 브랜드 하기스에서 선보인 트위터 마케팅을 소개합니다. 기저귀에 센서를 부착해서 습도등의 상태를 트위터로 알려준다는 재미있는 컨셉의 사례입니다. 소셜미디어와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연결되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센서를 통해서 아기 기저귀의 상태를 트위터로 알려주는 “tweet pee”

 

아기 기저귀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직접 열어보거나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면 짐작하는 방법들이 있겠죠,.

브라질 하기스에서는 아기 기저귀의 상태와 트위터를 연결하는 재미있는 마케팅을 진행중입니다. 습도 센서를 부착해서 기저귀 교체시기를 트위터로 알려주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마케팅 사례입니다.

 

 

 

 

트위터에서 발행하는 트윗 (tweet) 와 소변의 피 (pee) 가 합성된 “tweet pee” 라는 이름의 프로모션으로 전용 습도 센서를 아기 기저귀에 부착하게 됩니다.

 

 

 

 

아기가 소변이나 큰 볼일을 보게 되면 기저귀의 습도를 체크해서 트위터로 해당 사실을 알려주게 됩니다. “tweet pee” 어플을 통해서 기저귀의 잔량을 체크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기저귀 주문까지 할 수 있도록 연결시킨 점이 인상적입니다.

 

 

 

 

습도 센서를 스마트폰으로 연결하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점도 특징이고, 모바일을 통해서 기저귀 주문까지 연결한 점은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을 넘어서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한 좋은 사레입니다.

 

 

 

 

 

모든 디바이스는 네트워크에 연결되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다?

 

미래에 펼쳐질 네트워크 환경은 지금까지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라질 것입니다. 먼저 컴퓨터의 모습이 현재와는 모양이 달라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단순히 책상위에 있거나 스마트폰으로 들고다니는 차원을 넘어서서 입고 다니거나, 차고 다니거나 우리도 모르게 부착되어서 다니게 될 것입니다.

 

구글에서 진행중인 “구글 안경” 프로젝트를 보더라도 컴퓨터의 모습이 어떻게 변형되어 갈지 엿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안경” 을 통해서 가상환경 속의 다양한 데이터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네트워크를 통해서 다양한 경험들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게 되면 기존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기발한 상품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냉장고에 센서를 부착하고 네트워크를 통해서 페이스북 친구들이 나의 다이어트를 감시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모든 디바이스들은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고, 이러한 인프라위에 소셜미디어 빅데이터가 결합하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모습들이 연출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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