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소셜미디어 사용의 위험을 알리는 광고 2가지, 폭스바겐 자동차와 TopGea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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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일반화 되고 소셜미디어 사용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소셜미디어 사용의 부작용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자동차“TopGear Magazine” 에서는 운전중의 소셜미디어 사용의 위험성을 심플한 연출을 통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심플하지만 메세지는 강력한 2가지 광고를 소개합니다.

 

 

 

페이스북 기능을 통해서 운전중 소셜미디어 사용의 위험성을 전달한 폭스바겐 자동차

 

폭스바겐 자동차는 페이스북 친구의 부음을 전하는 기능을 통해서 운전중 소셜미디어 사용의 위험성을 전달하는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태블릿PC와 페이스북 화면으로 심플하게 연출한 후에 카피를 통해서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친구를 잃는다는 것은 친구를 추가하는 것만큼이나 간단하지 않습니다”

 

심플하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나게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입니다. 복잡한 연출없이 심플하지만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폭스바겐 광고의 특징인거 같습니다. 런던올림픽 기간에 선보인 폭스바겐 자동차의 광고를 보더라도 이러한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로고를 단순히 뒤집은 후에 간단한 카피를 통해서 강한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폭스바겐의 로고를 뒤집은 후에 중간 부분을 유도의 도복끈으로 표현한 모습입니다. 간혹 운전중에 폭스바겐 자동차의 매장을 지나면서 로고를 보게 되면 항상 거꾸로 생각하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크리에이티브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사례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자동차 충돌모습을 표현한 “TopGear Magazine”

네덜란드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인 “TopGear Magazine” 에서 선보인 광고를 두번째로 소개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충돌하는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서 운전중 소셜미디어 사용이 가지는 위험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소개해드린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례처럼 심플한 연출이지만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광고 모습입니다.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을 활용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린 사례와 함께 비교해보시면 재미있으실 겁니다.
폭스바겐과 “TopGear Magazine”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자동차와 관련해서 최근에 부각되는 소셜미디어 사용의 부작용을 연결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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