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의 “HUT HUT HUT” 소셜마케팅, 유투브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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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에서 진행한 소셜마케팅 사례를 소개합니다. 유투브 동영상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결해서 UCC콘테스트를 개최한 이야기 입니다. 브랜드 네임과 미식축구를 결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셜마케팅 사례.

 

 

 

유투브 동영상과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결한 피자헛의 “HUT HUT HUT” 소셜마케팅

 

미국은 2013년 슈퍼볼 결승전을 앞두고 미식축구 열기로 가득한거 같습니다. 미식축구와 관련된 광고 소식이 연일 끝이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포스트뷰에서도 글로벌 자동차 기업 2곳의 슈퍼볼 광고 티저 영상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소셜마케팅 사례는 미국 피자헛에서 진행중인 UCC콘테스트 입니다. 피자헛의 영문명은 “pizza Hut” 입니다. 여기서 “Hut”는 왠지 운동경기에서 기합소리 처럼 들리지 않으신가요? 피자헛에서는 미식축구를 하면서 “HUT HUT HUT” 기합을 지르는 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했습니다.

 

 

 

 

미식축구의 쿼터백이 경기 시작을 앞두고 HUT HUT HUT” 이라고 기합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일반인과 가족들의 다양한 미식축구 모습과 “HUT HUT HUT” 소리지르는 모습이 재미있게 연출된 동영상입니다.

 

 

 

 

피자헛은 동영상 끝부분에 일반인이 제작한 HUT HUT HUT” UCC컨테스트 링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피지헛의 페이스북 페이지의 탭으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피자헛의 웹사이트가 아니고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시켰다는 점은 큰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운영했던 웹사이트 보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으로 연결시키는 것이 대세라는 것입니다.

 

 

피자헛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미국 피자헛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 숫자가 1000만명을 돌파한 모습입니다. 2013슈퍼볼 결승전과 페이스북 페이지 천만팬 돌파를 함께 축하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는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자헛 “HUT HUT HUT” UCC컨테스트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탭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미식축구를 하면서 재미있게 “HUT HUT HUT” 이라고 기합소리를 지르는 영상을 업로드 하면 컨테스트에 응모됩니다.

 

 

HUT HUT HUT” 이벤트 응모페이지 바로가기

 

 

 

오늘 피자헛의 소셜마케팅 사례를 살펴보면서 2가지 점이 인상적인데요, 

 

첫번째는 브랜드 네임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슈퍼볼 시즌을 공략했다는 점입니다. 브랜드에 포함된 “HUT” 이라는 것을 기합과 연결시킨 아이디가 재미있습니다.

두번째는 웹사이트가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의 탭을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유투브에 동영상을 소개하고 페이스북으로 연결시키는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게 될거 같습니다. 

 

두개 이상의 소셜미디어를 연결시켜서 진행하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연구해야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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