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 지존, 코카콜라의 자판기 마케팅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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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 절대지존 코카콜라의 자판기 3가지 마케팅 셋트를 소개해드립니다. Happiness Machine”, “Friendship Machine”, “Hug me Machine” 의 세가지 이름의 자판기에서 펼쳐지는 바이럴마케팅 이야기속으로 안내합니다.

 

 

바이럴마케팅 절대지존, 코카콜라의 자판기 시리즈

 

코카콜라는 진행하는 광고마다 재미있고 따뜻한 감성의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자판기에다 특별한 장치를 설치해서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고 감동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내용은 바이럴마케팅 절대지존인 코카콜라의 자판기 3종 시리즈입니다.

코카콜라 자판기 3종 세트의 이름은 “Happiness Machine”, “Friendship Machine”, “Hug me Machine” 등 입니다.

Happiness Machine                        Friendship Machine                       Hug me Machine

 

 

자판기에 설치된 특별한 장치에 사람들은 처음에는 당황해하지만, 금방 따뜻한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모습들입니다.

자~ 그럼 바이럴마케팅 지존인 코카콜라의 자판기 3종 셋트를 살펴볼까요~

 

 

 

코카콜라 자판기 안에서 끊임없이 뭔가가 나온다? “Happiness Machine”

 

첫번째 자판기인 “Happiness Machine” 은 이름 그대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기계입니다. 자판기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놀래키고 행복을 안겨주는 선물들이 나오게 됩니다.

 

 

 

캠퍼스 식당 한쪽에 코카콜라 “Happiness Machine” 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코카콜라 자판기인데, 동전을 넣고 음료수를 선택하면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코카콜라 하나만 뽑으려고 했던건데, 계속해서 코카콜라가 나오게 됩니다. 들고 있기도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주위사람들에게 코카콜라를 나눠줘야 하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죠^^

 

 

코카콜라를 품에 안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바이럴마케팅의 교과서를 보는듯 하네요^^

“Happiness Machine” 은 코카콜라 음료수 뿐만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다양한 기쁨을 주게 됩니다.

 

 

 

 

이번에는 “Happiness Machine”에서 꽃 한다발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꽃을 받고서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또 어떨때는 친절하게 직접 코카콜라를 잔에다 따라주기도 합니다.

 

 

 

“Happiness Machine”은 계속해서 풍선 강아지도 만들어주고, 피자까지도 나옵니다.

 

 

 

 

 

이름 그대로 정말 “Happiness Machine” 이죠^^ 첫번째 바이럴마케팅의 백미는 끝에 나오는 엄청난 크기의 햄버거 입니다.

주위사람들이 협력하지 않으면 들기조차 힘든 크기의 햄버거가 나오게 됩니다.

 

 

동영상을 보고 있다가 깜짝 놀라게 되는 부분입니다. 이정도는 되야 바이럴마케팅이라고 할수 있겠죠^^

 

 

 

 

 

 

친구와 함께하지 않는다면 코카콜라를 마실수 없다, “Friendship Machine”

 

코카콜라의 두번째 자판기는 “Friendship Machine” 입니다. 말 그대로 친구와 함께하지 않는다면 코카콜라를 마실수 없습니다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코카콜라가 없어서도 아니고, 혼자 힘으로는 닿을 수 없는 높은곳에 코카콜라가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Friendship Machine” 이 어떤 자판기인지 아시겠죠^^

 

 

 

 

한사람의 키높이로는 도저히 닿을수 없는 높이에 자판기 동전 투입구가 있습니다.

코카콜라를 뽑아서 마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구와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Friendship Machine” 에서 코카콜라를 뽑기 위해서 친구들과 많은 노력?들을 하는 모습입니다.

목마를 태우기도 하고 어깨를 밟고 올라서기도 하는 모습이네요^^

친구와 함께 협력해서 얻게되는 코카콜라를 받고서 서로에게 격려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Friendship Machine” 에서 어렵게? 얻은 코카콜라를 받아들고서 서로를 안아주는 친구의 모습에서 바이럴마케팅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동전도 필요없다 한번 안아주면 코카콜라를 마실 수 있다. “Hug me Machine”

 

세번째는 코카콜라 자판기의 이름은 “Hug me Machine” 입니다.

“Hug me Machine” 은 이름 그대로 자판기를 한번 안아주면 코카콜라가 나오는 특이한 장치의 자판기입니다.

 

 

 

 

위의 그림처럼 “Hug me Machine” 자판기를 힘껏 안아주면 코카콜라를 마실 수 있습니다.

“Hug me Machine” 은 동전이 필요없이 친절한 행동만으로 코카콜라를 내주기 때문에 일전에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렸던 페이스북 마케팅 “선행약속으로 초코렛을 구매하세요” 사례와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자~ 그럼 “Hug me Machine” 은 사람들에게 어떤 기쁨을 주었는지 살펴볼까요^^

 

 

코카콜라 첫번째 자판기인 “Happiness Machine” 과 같이 “Hug me Machine” 도 캠퍼스안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헌데 특이한 점은 동전투입구나 음료수 선택버튼이 아예 없다는 점입니다.

 

“Hug me Machine” 자판기의 글씨를 보고서 한사람씩 자판기를 안아보기 시작합니다.

 

 

“Hug me Machine”을 안아줄때마다 코카콜라가 하나씩 나오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Hug me Machine”을 꼭 안아주는 모습입니다. 참 우숩기도 하고 재미있는 상황이지만, 코카콜라가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려고 하는지 알거 같네요

 

 

 

 

어떤 경우에는 둘이서 “Hug me Machine”을 안아주기도 하고,

 

 

 

 

어떨때는 여러명이서 “Hug me Machine”을 안아주는 모습입니다.

 

 

 

 

어떠셨나요? Happiness Machine, Friendship Machine, Hug me Machine 에서 따스한 감성이 느껴지시나요^^

 

오늘은 바이럴마케팅 절대지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코카콜라의 자판기 마케팅 3종 세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결국 바이럴마케팅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공감으로 자리잡을때 바이럴이 일어난다는 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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