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페이스북 노트가 만나면 3가지 좋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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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뷰 블로그 하단에 설치된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를 안내해 드리고, 페이스북 노트에 대한 여러가지 활용방안과 기능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읽어보시면 좋은 포스트 :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보고 사용법 안내.
페이스북에는 있지만 트위터에는 없는 5가지 특징.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 를 블로그에 설치하다

 

눈치빠른 분은 아시겠지만, 포스트뷰 블로그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글내용 하단부분에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 라는 부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 설치된 모습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 는 필자가 페이스북 노트에서 작성하는 글들을 보여주는 위젯 입니다.

강조표시
직접 위젯을 제작한 것이라 어디서도 볼수없는 포스트뷰 블로그만의 컨텐츠 제공 위젯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작성한 노트를 가져와서 블로그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것은 페이스북에서 RSS형식으로 노트를 출력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페이스북 노트에서 발행되는 RSS모습

 

RSS 방식으로 노트내용이 출력되는 모습.

 

RSS 형식은 대부분의 블로그 메타사이트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정해진 약속에 의해서 문서들을 출력해주기 때문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노트를 활용해 보자

 

포스트뷰 블로그 하단에 보이는 페이스북 노트의 제목이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노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페이스북에서 로그인을 해야지만 노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 로그인 화면모습

이점만 원활하게 수정된다면 노트의 활용성은 매우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블로그에 포스트를 작성해서 트위터에 보내는것 처럼, 페이스북 노트에 다양한 사진과 내용을 작성한 후에 트위터로 보내면 파급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북에 로그인을 하게되면 해당 노트의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샤프심이 작성한 페이스북 노트 모습

통닭과 맥주가 맛있게 보이네요~

페이스북 계정에 로그인해서 “노트” 항목을 클릭하게 되면 자신이 작성한 노트목록이 표시됩니다.

페이스북 노트 목록 모습

노트마다 페이스북 친구들의 반응과 댓글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점 때문에 노트의 개방성이 강해지면 트위터와 연동시에 더욱 파급효과가 커질것으로 전망합니다.

강조표시
페이스북에서 노트를 발행하게 되면 친구들에게 노트가 전달됩니다.

노트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들이 발행하는 노트들은 한곳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 친구가 작성한 노트 모습

위에 보시는 사진은 필자 “샤프심”의 페이스북 친구들이 작성한 노트들이 모아져서 보이는 모습입니다.

“페이지의 노트” 에서는 자신이 “좋아요”를 선택한 페이지들의 노트들이 모아져서 보이는 공간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페이스북 노트의 궁합은 어떨까?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중에 네이버 블로그를 함께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이버 글자가 표시된 모습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이 큰 상황에서 네이버 블로그의 트래픽을 이용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블로거들의 선택은  티스토리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필자도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에 작성한 글을 네이버 블로그에 수정해서 올리는 작업들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다른 선택을 해보려고 합니다. 필자의 선택은 티스토리 블로그 + 페이스북 노트 가 되겠네요.

오늘 설치한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는 페이스북 노트를 소개하는 위젯으로 앞으로 필자가 페이스북 노트에서 발행하는 컨텐츠들이 보여지게 될 것입니다.

필자가 세컨드 조합으로 페이스북 노트를 선택하게 된 것은 아래 3가지 측면을 고려해서 입니다.

 

페이스북 노트를 선택하게된 3가지 이유

1. 블로그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정보성 블로그로 운영하고 싶다.

블로그 이웃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자의 친구가 블로그에서 글짓기 수준의 창작 포스트로 계속해서 필자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낙서된 종이 그림

처음에는 블로그에 그런 글을 쓰는것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계속해서 포스팅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

“포스트뷰” 블로그를 통해서 사실을 알릴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친구의 창작? 활동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거 보다 “포스트뷰” 블로그 “노이즈 마케팅” 한다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친구 블로그 찾아가 본지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고, 지인들이 읽고 얘기해 주는 수준인데,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운영자마다 다양한 계획과 생각이 있을것이고, 개인적인 생각들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필자가 운영중인 “포스트뷰” 블로그는 알찬 정보로 채운 블로그로 만들고 싶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상은 많이 다루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친구의 비난이 계속될때에는 이웃분들에게 사실을 알릴 필요도 있을것이고, 이럴때에 페이스북 노트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는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감정, 일상등을 대부분 다루려고 합니다.

2. 블로그 포스팅으로 엮기에는 부족한 컨텐츠는 노트를 이용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포스팅으로 엮기에는 양이 조금 모자란거 같고,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같은 것은 포스팅하기가 애매합니다.

노트모습

이럴때에 페이스북 노트를 활용하면 유용할거 같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들과도 소통할 수 있고 다양한 생각이나 일상을 블로그 이웃분들이나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듯 싶습니다.

3. 페이스북 노트의 발전가능성을 체크해 보고 활용해 보자.

페이스북 노트는 블로그처럼 유용한 에디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블로그처럼 다양한 기능들이 갖춰져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양성을 나타내는 모습

하지만 페이스북 노트를 적절히 활용하게 되면 마케팅 측면이나 인맥관리에서 유용할 거 같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보험설계사 일을 하실 경우에 페이스북 노트에 정기적으로 보험정보를 구축해 놓으면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보험전문가로 인식될수 있을 것이고, 보험에 대한 궁금증이나 상담이 필요할 때에는 전화나 이메일이 아닌 친근한 담벼락에 게시할수 있고 이런 모습들을 친구들이 공유할수 있기 때문에 보험전문가로 각인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은 “샤프심의 페이스북 노트” 를 소개해 드리면서 노트에 대해서 안내해 드렸는데, 노트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한 면이 많은것 같아서 다음 포스트에서 노트에 대해서 좀 더 심도있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26 thoughts on “블로그와 페이스북 노트가 만나면 3가지 좋은점.

  1. 샤프심님 덕분으로 저도 페이스북 개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그 세계는 다른맛이 있을것 같고요, 일단 샤프심님 블로그에 정보가 가득차서 든든합니다!

    내일 대보름입니다. 묵은 기운들 샥 내보내시고, 한해 좋은일 많이 생겼음 합니다!

  2. 페이스북을 만들어 놨는데요 …ㅋㅋ 샤프심님 블로그가 있다는 생각에 … 너무 방치하는 것 같아용 ~~ 언제든지 와서 …잘 볼 수 있으니깐요 ^^* 장점이자 단점인 거 같아용 ㅠ.ㅠ
    샤프심님 포스팅이랑 진도를 좀 맞춰야 할텐데 ^^;; 그래도 정보는 머리속에 쌓여가고 있어서 좋네용 ㅋㅋ 잘 보고 갑니당 @.@ 첨에 샤프심님 작은 사진 보고 연세가 좀 되시는 줄 알았다는 … 큰 사진으로 보니 미남형이시네용 ^^*

  3. 샤프심님 덕분에 정말 많이 배워가네요..
    조금씩 감이 잡혀 간다는… 아직 멀었지만요..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같이 활용하면 유용할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

  4. 포스트마다 임베딩하시는건가요? 아니면..스킨에 임베딩 하시는건가요?
    포스트에 임베딩하였을떄도 네이버 검색에 잘 뜨는지 궁금하길레 여쭤봤습니당^^

  5. 오곡밥은 드셨나요^^
    샤프심님
    오늘 제 컴퓨터 문제때문에
    방문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지금 컴이 작동하고있어서 재빨리 인사방문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웅 또 이상해지려 하네요~

  6. 이 포스팅을 보니 일전에 말씀하셨던 페이스북의 노트 위력을 알겠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포스팅하기에 애매한 분량의 소스가 많았는데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네요. 위젯도 만드시고 많이 배워갑니니다.

  7. 무료 CGI를 제공하는 곳에서 게시판이나 메모장을 사용해서 아이프레임으로 삽입할 까 했는데 페이스북 노트를 사용하면 되겠군요. 간단한 것은 페이스북 노트를 이용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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