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전체 부실우려, 다우지수 급락, 코스피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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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전체 부실우려, 다우지수 급락, 코스피 지수는?

 

 

 

그리스 자금지원 일시적 방편책, 유로존 전체 부실우려 증폭.

 

그리스 금융지원에 대한 유로존 전체의 부실우려와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가 겹치면서 해외증시 급락.

 

어제의 그리스 금융지원 호재가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왔다.

 

IMF와 유로존의 그리스 지원이 임시적인 시간벌기에 불과하고 결국에 그리스는 디폴트를 선언할 것이고 이것은 포루투갈과 스페인까지 부실화 시킬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부각되면서 유럽증시와 미증시가 폭탄을 맞았다.

 

세계 금융유동성은 부실우려가 있는 유로화에서 빠져나와 대거 미국달러화로 유입되었으며 안전자산인 미국국채로 자금이 몰리면서 미국채 수익률은 급락하면서 마감했다.

 

 

 

달러인데스 일간차트

 

 

견고하게 상승추세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하락전환하기 어려운 차트모습이다.

 

 

 

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 일간차트

 

 

국채수익률은 단기간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일 이동평균선에 바짝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숨고르기 국면이 연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이고 이것은 증시쪽으로는 한줄기 빛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살펴본 달러화 가치와 국채로의 자금 쏠림현상이 완화되는것이 증시 안정의 첫번째 체크 포인트로 보여진다.

 

달러화 가치가 크게 오르고 경기후퇴의 우려가 겹치면서 원자재섹터의 유가와 금값은 급락흐름을 연출했다.

 

 

 

WTI (텍사스중질유) 일간차트

 

 

 

 

온스당 금값 일간차트

 

 

 

 

국내증시로 돌아와서 앞서 살펴본 해외여건상 월요일 부터 원달러 환율의 큰폭 상승은 피할 수 없을것 같고 6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130원에서의 추가 하락여부가 코스피 지수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환율 일간차트

 

 

 

 

코스피지수는 시초가 부터 큰폭의 하락출발은 피할 수 없을 것이고 일간차트를 살펴보면 6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일은 생각보다 큰폭의 하락세가 나올것으로 보인다.

 

지지라인을 살펴보면 1680부근은 주봉상 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부분이기 때문에 강한 지지라인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일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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