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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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이제는 몸에서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인거 같아요~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에 가게 되면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해? 오기도 하는데요,.
운전중에도 전화를 비롯해서 메신저까지 다양하게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안전운전 캠페인 2가지를 소개합니다~
각각 도로에서 진행된 사례로 조형물 형태의 이모티콘과 광고 형태로 진행된 사례입니다~

먼저 첫번째로 소개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은 미국 이동통신 기업인 스프린트에서 선보인 사례에요~
운전중에 많이들 사용하는 메신저의 위험성을 재치있게 연출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1) 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4)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도심에서 선보인 마지막 이모티콘 이라는 작품?의 모습입니다~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은 사고 위험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이런 모양이 된다는 메세지네요~

노란색 자동차를 이용해서 스마일 모양의 이모티콘을 만든 점이 재미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이모티콘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죠~

두번째 안전운전 캠페인은 도로에서 흔히 보게되는 유료 광고판을 활용한 사례인데요,
캐나다 고속도로에서 진행된 사례로 광고판에는 “운전중 메세지를 보내세요” 라고 보여집니다~

안전운전 캠페인인데,. 운전중에 메신저를 사용하라니,. 조금은 이상할 수 있지만~
광고판 하단에 표시된 문구를 보면 이해가 됩니다~ 장례회사 브랜드가 적혀 있는 것이죠~

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6) 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5)

운전중에 메신저를 사용하면 영업?이 잘되기 때문에 광고한다는 컨셉이겠죠~
사람들의 옆꾸리를 제대로 찔러주는 넛지마케팅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오늘은 도로에서 진행된 안전운전 캠페인 2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실제로 운전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음주운전보다 사고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까지 음주운전 만큼의 경각심을 가지지는 않고 있죠~
일전에 택시 운전사를 통해서 사람들의 이러한 생각을 꼬집는 사례를 소개해드렸으니 함께 보시죠~

음주운전과 스마트폰 사용을 비교하는 공익캠페인

음주운전과 스마트폰 사용을 비교하는 공익캠페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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