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해시계와 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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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꽃샘추위에 떨고 있지만,. 지구반대편에서는 뜨거운 자외선 때문에 고민인가 봅니다~
오늘 소개하는 마케팅 이야기는 브라질과 호주에서 진행한 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사례입니다~

먼저 브라질에서는 해변가에 기발한 장치?를 선보였는데요,.
태양의 위치에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의 종류를 알려주는 해시계 입니다~

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해시계와 자판기2  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해시계와 자판기1

시간대에 따라서 태양의 위치가 이동한다는 점을 재미있게 활용하였네요~
태양이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는 정오에는 어떤 자외선 차단제도 소용이 없나 봅니다~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재치있게 표시되었네요,.

다음은 호주에서 선보인 자외선 위험성을 안내한 공익캠페인 사례입니다~
버스정류장을 이용해서 자외선 차단제를 뽑기? 할 수 있는 자판기를 선보였네요~

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해시계와 자판기5  자외선 위험성을 부각시킨 해시계와 자판기3

버스정류장 칸막이를 이용해서 설치된 이색 자판기의 모습이에요~
뽑기 형태로 만들어져서 약간의 기술?만 있으면 누구나 자외선 차단제를 얻을 수 있네요~
공짜로 나눠주는거 보다는 게임 형태라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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