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선정한 슈퍼볼 광고 베스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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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선정한 슈퍼볼 광고 베스트 10

얼마전에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결승전이 진행되었습니다~

결승전 경기도 관심사이겠지만, 중간 휴식시간에 나오는 슈퍼볼 광고도 뜨거운 관심을 받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1초에 1억5천이나 되는 최고 금액의 광고타임이기 때문이죠~

높은 광고 금액만큼이나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한 기발한 광고들이 선보이게 됩니다~

오늘은 2015 슈퍼볼 광고 중에서 저의 주관대로 베스트 10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총 60편이 넘는 광고들 중에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들입니다~

자~ 그럼 먼저 첫번째로 선정한 슈퍼볼 광고는 역시 광고에서 이 기업이 빠지면 섭섭하죠~

코카콜라가 전하는 행복한 에너지를 느껴보시죠~

   

세상을 연결하는 인터넷 서버실에 한 직원이 실수로 코카콜라를 엎지르게 됩니다~

과연 세상은 어떻게 행복한 모습으로 변화될까요? 보는 것만으로 흐믓해지네요~

두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맥도날드에서 선보인 사랑의 햄버거 입니다~
코카콜라가 행복을 선사했다면, 맥도날드는 사랑을 매개체로 마케팅을 진행하였네요~

맥도날드 햄버거를 주문하는 사람들 중에서 랜덤으로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면 햄버거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국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기는 쑥쓰러운가 보네요~ 사람들의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세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항상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깨알같은 재미를 선사하는 도리토스 입니다~

비행기 좌석에서 미녀가 옆자리에 앉기를 바라는 남자의 좌충우돌 노력이 재미있네요~

네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매년 감성코드를 선보이는 버드와이저의 광고입니다~

강아지와 말을 등장시켜서 우정을 진하게 연출한 점이 돋보이는 광고네요~

동물을 등장시키는 광고들은 항상 평균타 이상은 쳐주는 효자아이템인듯 싶습니다~

다섯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클래시 오브 클랜의 광고입니다~
테이큰의 리암 니슨이 출연해서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진지하게 말하는데 왜 이리 웃음이 나죠~

다음 여섯번째로 소개하는 광고는 스마트폰 배터리팩 제조 기업인 모피에서 선보인 광고입니다~
블랙버스터급 연출이 돋보이는 광고인데요, 전기가 사라진 도시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모습이네요~

일곱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 벤츠에서 선보인 토끼와 거북이의 고전을 패러디한 광고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컴퓨터 3D 기술을 활용해서 누구나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동화를 패러디한 모습이 재미있네요~
여덟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아빠에 대한 감성코드를 자극하는 도요타 자동차의 광고입니다~

마지막에 여군으로 입대하는 딸의 모습을 보여준 점에서 은근히 도요타의 속셈이 보여지네요~

딸을 여군으로 보내는 아버지는 보수적이고 애국심이 많을텐데, 도요타를 선택한다는 뭐,. 요런 계산이 아닐까요~

아홉번째로 소개하는 슈펴볼 광고는 재미있는 설정이 돋보이는 피아트 자동차의 광고입니다~

중년 부부의 과감한 등장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보는 내내 궁금하게 만드네요~

열번째로 소개하는 슈퍼볼 광고는 스니커즈에서 선보인 터프한 연출의 광고입니다~

우리에게 낯익은 악당 전문 배우가 등장하는데요, “출출할때 넌 네가 아냐” 라는 메세지를 재미있게 전달하네요~

단순해 보이는 연출이지만 예전에 미국 인기드라마의 배우들과 합성한 연출이라 은근히 특수효과가 동원된 작품입니다~

오늘은 2015 슈퍼볼 광고들 중에서 인상적인 10편을 선정해보았는데요, 2014 슈퍼볼 광고와 비교해보시면 재미있겠죠^^

슈퍼볼 광고에 단골로 등장하는 브랜드도 있고, 새롭게 선보이는 기업들도 있는데요,

참여한 기업들의 면면을 분석해보아도 어떤 업종이 각광받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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