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과 스마트폰을 연결한 맥도날드 바이럴 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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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과 스마트폰을 연결한 맥도날드 바이럴 마케팅 사례

오늘은 맥도날드에서 전광판과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진행한 마케팅 사례를 소개합니다.

말레이시아는 낮의 기온이 40도를 넘는 뜨거운 나라 입니다.

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번화가의 광고판을 통해서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의 시원함을 선물합니다~

중심 번화가 전광판에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크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은 녹아내리고 있는데, 사람들의 참여로 아이스크림을 원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전광판에 아이스크림과 선풍기가 보여지고 있네요~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선풍기 날개를 돌리면 전광판의 선풍기도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선풍기 바람으로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다시 얼려지면,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아이스크림 교환 쿠폰이 발행되는 것이죠~

전광판 광고와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점이 훌륭합니다.

광고가 노출의 개념이 아닌 참여와 공유의 개념이 중요해지면서,

전통적인 오프라인 광고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려는 시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종이신문과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도쿄신문의 사례도 비슷한 맥락인 것이죠~

오늘 맥도날드의 사례처럼 번화가의 전광판을 활용해서 소셜미디어를 연결한

미국 이동통신회사 “스프린트” 사례도 함께 보시면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광고 매체인 전광판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점이 인상적인 사례입니다.

맥도날드 처럼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하거나, 스프린트 사례처럼 소셜미디어를 연결하면 훌륭한 성과를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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