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광고, 화장실을 활용한 해외여행 설사약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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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마케팅광고, 화장실을 활용한 해외여행 설사약 광고

해외여행중에 가장 당황스런 순간은 아마도 익숙치 않은 음식과 물로 인한 장염일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탈리아 설사약 브랜드인 “Yovis Viaggio” 에서 재치있게 바이럴마케팅광고로 선보였습니다.

이태리 밀라노 공항에서 진행된 바이럴마케팅으로 남,여 화장실을 활용한 재미있는 마케팅입니다.

대부분의 화장실이 남,여 칸이 각각 나눠져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나오는 출구가 다른 화장실과 연결되어 있다면 많이 당황스럽겠죠^^

한 남자가 화장실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남자가 볼일을 마칠때 쯤이면 특수한 장치를 통해서 여자화장실로 연결됩니다.

결국 화장실 출구를 찾지 못하고 계속해서 화장실에 머물게 되는 것이죠~

“해외여행 중에 소중한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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