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의 신문광고 2가지, 왕좌의 게임 vs 이블데드

Posted on

신문지면에 기발한 아이디어를 결합한 신문광고 2가지를 소개합니다. 왕좌의 게임 vs 이블데드 ,드라마 시즌3의 런칭과 영화개봉 소식을 신문을 활용해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한마리 용이 날아다닌다면? 왕좌의 게임의 기발한 아이디어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신문광고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3 시작을 알리기 위해서 뉴욕타임즈 신문지면을 활용한 광고입니다. 하늘을 날고 있는 드래곤의 그림자를 신문에서 보여지게 연상시킨 연출이 돋보입니다.

 

 

 

 

 

공포영화의 고전 이블데드가 돌아왔다! 오싹한 영화홍보 신문광고

 

“이블데드” 는 1981년 개봉된 공포영화의 고전입니다. 2013년에 새롭게 리메이크 되면서 개봉되었는데요, 영화개봉 소식을 홍보하기 위해서 신문지면을 활용한 신문광고를 진행했습니다.

 

“부고” 란을 통해서 표시된 빈칸들이 많은 죽음이 발생하게 될 것임을 의미하면서, 하단의 이블데드 포스터와 매칭되서 묘한 공포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가 보여지지 않지만 강렬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광고입니다.

 

오늘은 제한된 신문지면의 한계를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메세지를 전달한 신문광고 2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기존의 신문광고가 새로운 미디어인 모바일기기와의 연동에 촛점을 맞추었다면,

 

 

오늘 사례들은 신문이 가지는 특성과 장점을 충분히 활용한 점이 돋보이는 경우입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