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화장품 바이럴마케팅, 공중전화에서 벨이 울릴때~

Posted on

길을 가다가 공중전화에서 벨이 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네피트 화장품에서 진행한 재미있는 바이럴마케팅을 소개합니다. 우연히 받게 된 공중전화를 통해서 멋진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만나보세요~

 

 

공중전화에서 벨이 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베네피트 화장품에서 진행한 바이럴마케팅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이 만약 길을 가는데 공중전화에서 벨이 울리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실 요즘은 길거리에서 공중전화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죠~

 

런던 거리에 분홍색으로 단장된 공중전화 박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길을 가던 사람들은 범상치 않은 컬러의 공중전화 박스를 보면서 지나가는데, 공중전화에서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합니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이 공중전화 박스에서 전화를 받기 시작하는데, 예상치 못한 재미있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중전화를 받게 되면 부스 안쪽에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을 분장실로 안내합니다. 베네피트 화장품을 이용해서 멋지게 화장을 끝낸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는 추억의 공중전화 박스를 이용해서 재미와 희망을 전달하는 바이럴마케팅 입니다. 이런 형식의 바이럴마케팅 사례들은 우리가 한번쯤 상상해 봄직한 상황을 현실에서 진행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가령, 칼스버그 맥주의 사례처럼 “친구가 나를 도박장에서 찾는다면?” 이라는 돌발상황을 연출하는 방식입니다.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면서 한가지 고려해야 할 점은 연출되는 상황속에 해당 제품이 부합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보는 사람에게 재미만을 전달한다면, 광고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들겠죠^^

댓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