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웹진을 활용한 기발한 광고 2가지, Lupine vs Audi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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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를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지면서 태블릿pc 전용 웹진들도 많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태블릿pc 웹진의 특징을 잘 활용하면서 제품을 부각시킨 기발한 광고 2가지를 소개합니다.

 

 

 

자전거 라이트를 켜 주세요! 독일 Lupine 의 기발한 웹진 광고

 

“Lupine” 은 독일의 라이트 전문 브랜드 입니다. 자전거 조명이나 탐사, 구조 활동에 사용되는 라이트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Lupine 에서는 최대 밝기 3,600루멘의 “Betty” 제품을 출시하면서 태블릿pc 웹진을 활용한 기발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바이크 전문 매거진과 제휴하여 웹진의 페이지를 “Betty” 라이트가 밝혀준다는 아이디어의 마케팅입니다.

 

바이크 전문매거진을 태블릿pc의 특징인 손가락으로 넘겨가면서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웹진을 읽다가 특정 페이지에 도달하면 “Betty” 라이트의 모습이 보여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둠속에서 웹진을 읽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이럴경우 다시 앞부분으로 돌아가서 “Betty” 라이트를 켜주면 바이크 매거진을 정상적으로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어둠속에서 자전거 라이트를 켜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 것이죠~

 

 

 

 

태블릿pc 의 특징과 자전거 라이트 제품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기발한 광고입니다.

단순한 연출이지만, 자전거 운전자들에게 공감하는 상황을 연출한 후에 잊지못할 경험을 선사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달리는 Audi R8 자동차의 모습을 촬영해라!

 

두번째 태블릿pc를 활용한 기발한 광고는 “Audi” 자동차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마케팅입니다. 태블릿pc 를 통해서 웹진을 보다가 “Audi” 자동차의 광고페이지에 도달하게 되면 Audi R8″ 모델의 빠른 모습을 촬영하는 게임이 나타납니다.

 

 

 

 

한적한 도로의 모습이 보여지게 되면 홈버튼에 손가락을 위치하고 대기하게 됩니다. “Audi R8” 자동차가 빠른 속도로 지나가게 되는데, 재빠르게 홈버튼을 클릭해서 “Audi R8” 를 촬영하면 성공하는 게임입니다.

 

 

 

 

“Audi R8” 모델이 워낙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온전한 모습으로 촬용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이 늘 그렇듯이 중독성이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쵤영할 때까지 계속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Audi R8” 자동차가 빠른 모델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인식됩니다.

 

 

 

 

앞서 소개한 “Lupine” 의 경우처럼 태블릿pc 웹진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서 진행한 기발한 광고입니다.

단순한 광고의 노출이 아니고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런 방식이 많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태블릿pc 활용사례와 함께 보시면 재미와 이해의 폭이 넓어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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