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마케팅, 코로나 맥주의 재미있는 스크롤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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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맥주의 재미있는 스크롤 배너를 소개합니다. 웹페이지에 접속한 사용자의 스크롤 움직임에 따라서 배너에서 보여지는 코로나 맥주가  달라지는 기발한 웹배너 입니다.

 

 

 

스크롤의 위치에 따라서 코로나 맥주의 양이 달라진다

 

코로나 맥주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스크롤 배너를 소개합니다. 웹사이트에서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배너 광고와 달리 사용자의 스크롤 위치에 따라서 코로나 맥주의 양이 달라지는 배너입니다.

얼마전에 콜럼비아의 할인점 브랜드 exito 에서 선보인 배너와 성격이 비슷한데, exito 의 경우에는 스크롤의 위치에 따라서 가격이 세일되었다면, 코로나 맥주의 경우에는 스크롤의 위치에 따라서 맥주를 마시게 되는? 내용입니다.

 

 

두가지 스크롤 배너를 비교해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코로나 맥주의 스크롤 배너를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 맥주의 배너광고가 진행되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우측편 배너 공간에 가득찬 코로나 맥주병이 보입니다.

 

 

 

 

웹페이지의 컨텐츠를 보기 위해서 스크롤을 내리게 되면 우측편 배너의 코로나 맥주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간단한 효과를 통해서 시선을 사로잡는 재미있는 온라인 마케팅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스크롤이 웹페이지 하단에 다다르면 코로나 맥주병이 완전히 비어있는 상태로 보여집니다.

포스트뷰를 통해서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 보여지는 비주얼이 강조된 스펙터클한 광고보다 코로나 맥주의 경우처럼 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결합시킨 사례가 더욱 훌륭한 마케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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