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탑승자를 당황시키는 바이럴 동영상 2가지, 르노자동차의 “Clio”, 제프고든의 “Pep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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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동영상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속고 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에 사실을 알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일 때 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탑승자를 황당한 상황속에 몰아넣고 놀라는 표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르노자동차의 “Clio”, 제프고든의 “Pepsi” 사례를 소개합니다.

 

 

 

“VA VA VOOM” 버튼을 누르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르노자동차의 “Clio” 바이럴 동영상

 

르노자동차에서는 새로운 “Clio” 모델을 홍보하기 위해서 재미있는 바이럴 동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시승을 위해서 ‘Clio” 모델을 운전하는 고객에게 “VA VA VOOM” 버튼을 누르기를 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VA VA VOOM” 버튼이 눌려지는 순간부터 엄청난 일들이 눈앞에서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남녀의 사랑고백부터 섹시한 여성들의 군무까지,. 운전하던 고객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바이럴 동영상을 보는 이들에겐 기쁨을 선물합니다.

 

 

 

 

몰래카메라 형식의 이런 바이럴 동영상의 특징은 현실에서 한번쯤 일어났으면 하고 바라는 고객의 심리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치밀한 기획과 연출을 통해서 고객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마지막의 반전을 통해서 기쁨을 선사하게 됩니다.

 

 

 

 

 

 

레이싱 선수 “제프고든”을 변장시켜서 중고차 딜러를 놀래킨 “Pepsi”

 

두번째로 소개하는 바이럴 동영상은 나스카 레이싱 선수인 “제프고든”이 진행한 영상입니다. “제프고든”을 변장시켜서 중고차 테스트 드라이브를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옆자리에는 중고차 딜러가 함께 탑승하게 되죠~

 

 

 

 

제프고든이 변장을 하고 Pepsi 콜라에 카메라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TV에서 방영되었던 “언더커버보스” 의 한장면 같네요~

Pepsi 콜라를 컵홀더에 장착한 후에 본격적인 레이싱?이 시작되게 됩니다.

 

 

 

 

자동차의 속도가 변하면서 중고차 딜러의 표정도 변하게 되는데, 점점 가중되는 스피드와 표정이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합니다.

 

 

 

 

자동차를 이용해서 진행되는 바이럴 마케팅 사례들은 다양하게 시도되어 왔었는데요, Pepsi 처럼 음료 브랜드에서 진행한 점이 이색적이네요~ 재미와 스피드를 강조한 거 같습니다.

 

 

 

 

오늘은 자동차 안의 한정된 공간을 이용해서 함께 탑승한 사람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 바이럴 동영상 2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치밀한 기획과 진행으로 참여자들에게 기쁨과 때로는 공포를 선사하는 모습에서 시청하는 우리들에게는 깨알 같은 기쁨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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