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는 스포츠 브랜드가 아니다? 나이키+ 의 인터랙티브 윈도우

Posted on

영국 런던의 “Nike+ Innovation Center” 에 설치된 멋진 인터랙티브 윈도우를 소개합니다. 사람들의 움직임에 따라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임으로써 나이키 매장의 쇼윈도와 지나가는 사람이 상호 반응하는 마케팅입니다.

 

 

 

 

나이키는 스포츠 브랜드가 아니다? 나이키+ 의 인터랙티브 윈도우

 

나이키는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나이키는 더이상 스포츠 브랜드의 틀안에서 갖혀 있고 싶지는 않은가 봅니다. 얼마전 패스트컴퍼니가 발표한 “세계 50대 혁신기업” 에서 나이키가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보여주었습니다.

 

 

관련포스트를 읽어보시면 나이키가 단순한 스포츠 브랜드를 넘어서 다양한 IT 기술들과 접목하는 시도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는 영국 런던의 “Nike+ Innovation Center” 에 선보인 인터랙티브 윈도우 사례입니다.

 

 

 

“Nike+ Innovation Center” 에서는 8개의 윈도우를 통해서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과 스토어 쇼윈도를 상호 연결하는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사람들의 움직임에 따라서 쇼윈도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연출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보행 속도에 맞춰 공들이 움직이는 윈도우, 윈도우 앞에서 점프를 하게 되면 점프한 높이를 알려주는 윈도우, 사람들의 행동에 반응하는 장치들을 통해서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포츠 브랜드에서 나이키와 경쟁관계에 있는 아디다스에서도 증강현실을 활용한 윈도우를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좋은 포스트 : 증강현실을 활용한 아디다스 네오의 윈도우 쇼핑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사례를 비교해서 보교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같은 스포츠 브랜드이지만, 각기 다른곳에 포인트를 두고 접근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느 브랜드의 시도가 맞을런지는 두고보면 알 수 있겠죠~

 

 

댓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