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의 발렌타인데이 광고 5가지, blush Lingerie, Wilkinson, Hovis, Vodafone, Mitre10

Posted on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면서 고백한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기업들이 다양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기업들의 기발한 발렌타인데이 광고 5가지를 소개합니다. blush Lingerie, Wilkinson, Hovis, Vodafone, Mitre10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렌타인데이 광고 5가지

 

발렌타인데이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면서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가 되면 시내 곳곳에서 커다란 바구니에 초콜릿을 가득 담고서 약속장소로 향하는 여성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성 밸런타인데이의 유래에 대해서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 밸런타인 주교가 군인들의 군기문란을 우려하여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하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주장과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데서 유래했다는 주장이 있다. 세계 각지에서 이날은 남녀가 서로 사랑을 맹세하는 날로써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위키피디아 참조

 

 

오늘은 여성들의 사랑고백에 촛점이 맞춰진 기업들의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광고를 5가지 소개합니다.

blush Lingerie, Wilkinson, Hovis, Vodafone, Mitre10 기업들은 초콜릿 상품을 넘어서서 각각의 제품을 부각시키는 발렌타인데이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과자 모양의 란제리를 이용해서 제품을 부각시킨 “blush Lingerie”

 

먼저 첫번째로 소개하는 발렌타인데이 광고는 독일의 란제리 브랜드 “blush Lingerie” 에서 진행한 광고입니다. 과자 모양의 여성 란제리를 이용해서 사랑고백이 성공한다는 의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른쪽 끝부터 란제리 모양의 과자가 부셔지는 모습에서 의미심장한 메세지가 담겨있네요~

 

 

 

신사들이여 발렌타인데이의 여자들의 고백을 부드럽게 받아들이자! Wilkinson

 

두번째 발렌타인데이 광고는 영국의 면도날 브랜드인 “Wilkinson” 에서 진행한 광고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발렌타인데이는 여자들이 남성들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만약 마음에 들지 않은 여성이 사랑을 고백해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Wilkinson” 에서는 이럴경우에도 부드럽게 받아들이자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제품인 면도날과 매칭시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광고입니다.

 

 

 

 

장미덩쿨로 표현된 가시와 남자들의 수염이 묘하게 매칭되는 모습입니다.

 

 

 

식빵 2개와 잼을 이용해서 사랑을 표현한 “Hovis”

 

“Hovis” 는 영국의 제빵 브랜드입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Hovis” 에서는 식빵과 잼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비주얼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식빵을 비스듬하게 놓음으로써 사랑의 상징인 하트가 연출되었네요~

 

 

 

 

간단한 연출을 통해서 군더더기 없이 발렌타인데이와 제품을 매칭시킨 모습이 인상적인 광고입니다.

 

 

 

사랑고백 노래를 이용해서 통신서비스를 부각시킨 “Vodafone”

 

Vodafone 은 영국의 이동통신 기업으로 매출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이동통신 기업입니다.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포스트뷰를 통해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보다폰의 발렌타인데이 광고는 스티비원더의 “I just call to say i love you” 노래를 재미있게 활용한 광고입니다

 

 

 

 

I just call to say i love you 의 call 부분을 다양한 소셜미디어로 연결시키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고백이 가능하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면서 통신기업으로서 보다폰 브랜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고백을 하는데도 다양한 공구?로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는 “Mitre10”

 

Mitre10 은 뉴질랜드의 DIY 용품 브랜드입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톱을 활용한 사랑고백송을 공개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의 사랑고백에는 꼭~ 초콜릿이 아니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백이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공구를 이용한 사랑고백송으로 발렌타인데이에 고백을 한다는 점이 다소 황당할 수 있지만, 사랑고백의 다양한 방법을 안내한다는 부분에서는 보다폰의 광고와 어느면에서는 유사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서 기업들이 진행한 발렌타인데이 광고 5가지를 살펴보았는데, 초콜릿을 선물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넘어서서 기업들의 제품을 부각시키려는 노력을 통해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게 됩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