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광고 영상 Best5, Cinema Film Festival, Diet Coke, Rain-X, Yellow Pages, TNT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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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우리들의 크리에이티브 지수를 한단계 올려준 바이럴광고 영상 Best5 를 소개합니다. 독립영화의 리얼리티와 헐리우드 영화의 차이를 재미있는 연출로 전달한 “Cinema Film Festival”, 다이어트 콜라를 홍보하기 위해서 재미있는 연출을 선보인 코카콜라의 “Diet Coke”, 물풍선을 통해서 차량의 유리코팅제와 와이퍼의 효과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준 “Rain-X”, 재미있는 상황설정으로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찾아준다는“Yellow Pages” 앱 홍보, 빨간버튼을 누르면 드라마 속의 장면이 현실이 된다는 컨셉으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TNT Channel” 에서 2탄으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독립영화와 헐리우드 영화의 리얼리티를 비교한 “Argentina New Cinema Film Festival”

 

상업성으로 무장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앞세운 헐리우드 영화들은 세계 영화시장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헐리우드 영화가 흥행성적에만 열을 올리면서 영화가 가지고 있는 리얼리티와 메세지 전달은 과연 어느정도나 하고 있는 지에 대한 부분은 의문입니다. “Argentina New Cinema Film Festival” 에서는 독립영화의 리얼리티와 헐리우드 영화의 과장된 연출을 비교하는 재미있는 바이럴 광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마약거래 현장을 급습한 경찰과 갱들의 총격전을 보여주면서 리얼리티와 과장된 연출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줍니다.

 

 

 

 

 

여자들의 장난을 통해서 다이어트 콜라를 부각시킨 코카콜라의 “Diet Coke”

 

바이럴광고 잘하기로 소문난 코카콜라의 광고 영상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스토리텔링과 연출에서 뛰어난 작품을 선보였네요~

한가로운 공원 언덕에 장난끼 많은 여자들이 앉아서 “Diet Coke”를 마시고 있습니다. 홍보하려는 제품이 “Diet Coke” 이다 보니 모두들 날씬하고 어여쁜 모습들입니다. 아래쪽에서는 정원사 한명이 잔듸를 깍는 중입니다.

장난끼가 발동한 여자들은 “Diet Coke” 캔을 정원사 쪽으로 굴려서 보냅니다. 물론 회전에 의해서 콜라는 거품이 가득한 상황이 되겠지요~ 정원사가 캔을 따는 순간 콜라 거품이 온몸을 적시게 됩니다.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바이럴광고 영상 끝부분에 “Diet Coke” 만을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시킨 부분도 훌륭해 보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해당 바이럴광고 영상이 제작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서 덧붙인다면 훨씬 광고 효과가 높아질테니까요~

 

 

 

파란 물풍선을 통해서 차량의 유리코팅제와 와이퍼를 부각시킨 “Rain-X”

 

세번째로 소개하는 바이럴광고 영상은 크리에이티브 점수 보다는 연출이 마음에 들어서 선정해본 케이스입니다. 차량용품 전문업체인 “Rain-X” 에서 진행한 광고영상으로 파란 물풍선을 슬로모션 기법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탕에 흐르는 음악과 물풍선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상황설정으로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찾아준다는 “Yellow Pages” 앱 홍보

 

호주에서 진행된 재미있는 “Yellow Pages” 앱 홍보 바이럴광고 영상입니다. 어수룩해 보이는 남자가 등장하는 이 바이럴광고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Yellow Pages” 앱을 통해서 손쉽게 얻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과장된 연출을 통해서 재미를 선사하고 앱스토에서 다운받아서 실치하면 뭔가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날 거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군요~

 

 

 

 

 

 

빨간버튼을 누르면 드라마속의 장면이 현실이 된다! “TNT Channel”의 기막힌 바이럴 동영상

 

“TNT Channel” 의 빨간버튼 바이럴 동영상 1편은 우리에게 깨알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2012년 칸 광고제에서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때의 영광을 재현하기라고 하듯이 더욱 강해진 스토리와 엄청난 스케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먼저 2012년 칸 광고제에서도 수상한 1편을 먼저 감상해보시죠~~

 

 

 

 

“TNT Channel”의 바이럴광고 1편의 경우에 현재 유투브에서 4천2백만명 이상이 시청했으니 얼만큼의 광고효과를 얻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잘 만든 바이럴 동영상은 이렇게 두고 두고 우려먹을 수 있습니다. 이점이 바이럴 효과의 무서운 점이지요~

 

 

전작보다 괜찮은 속편은 없다는 속설이 있는데, “TNT Channel” 의 2탄은 과연 어떤 내용과 연출로 우리를 즐겁게 해줄까요?

일단 스케일 면에서는 전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블록버스터급입니다. 아무래도 1편에서 상도받고 바이럴효과도 톡톡히 경험했으니 이번에는 제대로 투자를 했겠지요~ 개인적으로 2편을 보았을때 1편처럼 빨간 버튼을 누르면 현실이 드라마가 된다는 설정에 충격은 덜하지만, 웅장한 스케일?에 놀라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위에 보이는 것이 문제?의 빨간버튼 입니다. 지나가던 사람중에 누구 한명이라도 빨간 버튼을 누르게 되면 현실은 드라마가 됩니다. 우측 이미지에서 보여지듯이 “TNT Channel” 바이럴광고 2편의 경우에는 등장인물, 장비, 연출면에서 1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노력한 흔적이 뚜렷합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던 바이럴광고 영상 2편을 감상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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