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먹왕 랄프” 8비트 거리로 만든 기발한 아이디어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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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에서 영화 “주먹왕 랄프”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한 재미있는 마케팅을 소개합니다. 월트디즈니에서는 8비트 고전게임의 주인공인 “주먹왕 랄프”를 소개하기 위해서 런던 거리를 온통 8비트로 꾸미는 기발한 연출을 진행했습니다.

 

 

 

월트디즈니의 “주먹왕 랄프” 캐릭터는 누구?

 

영화 “주먹왕 랄프”의 주인공은 8비트 고전 게임인 “다고쳐 펠릭스”에서 건물을 부수는 악당입니다. 30년째 매일같이 건물을 부수면서 역할에 충실해 왔지만, 악당이라는 이유로 누구도 그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8비트 고전게임 “다고쳐 펠릭스” 모습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주먹왕 랄프”는 다고쳐 펠릭스 게임을 이탈해서 다른 게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엮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연출한 영화가 “주먹왕 랄프” 입니다.

 

 

영화 “주먹왕 랄프” 영화정보 자세히 보기

 

 

 

 

영화 “주먹왕 랄프”의 홍보를 위해 8비트 거리가 만들어지다

 

얼마전에 파리에서 진행된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의 기발한 시사회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영화의 주요무대가 바다인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수영장을 통째로 영화 시사회장으로 만든 진행이 돋보이는 영화 마케팅 이었습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좋은 포스트 : 수영장을 활용한 라이프 오브 파이의 4D 시사회

 

오늘 소개하는 “주먹왕 랄프”의 경우에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다고쳐 펠릭스”가 8비트 게임이었다는 점에 착안해서 거리를 온통 8비트 조형물로 만드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영화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영국 런던에 만들어진 8비트 주먹왕 랄프 거리의 모습입니다. 건물 외관부터 소품에 이르기까지 모두 8비트 모형으로 제작된 모습입니다. 영화가 만들어진 스토리부터 게임적 요소까지 잘 결합된 영화 마케팅 사례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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